무엇이 사랑스러운가? - 여성캐릭터의 모에(萌え)를 중심으로 2008/08/26
가끔 문화매체를 접하다보면 매체안의 캐릭터에게 끌리곤 한다. 그 캐릭터의 외향이 맘에 드는 경우도 있지만 그 캐릭터가 가진 성격이나 이야기에 끌리기도 하며 그 캐릭터의 독특한 특성으로 인해 호감을 느끼기도 한다. 우리는 캐릭터..
중심의 위치 - 이브의 시간(イヴの時間, 2008) 2008/08/11
생각해보면 그랬다. 중심은 사람이었다. 세상의 어떤 생물체가 있던간에 그것의 삶의 방식은 중요하지 않다. 오로지 그것이 우리에게 어떤 영향을 끼칠것인지가 중요했다. 우리가 바라보는 세상의 많은 것들이 지극히 사람 중심적인 것들..
우연히 만나다 - 120엔의 계절(120円の季節) & 나르키소스 2008/07/30
오랜만에 비쥬얼노벨을 접할 기회가 있었다. 치유계의 비쥬얼 노벨에는 별로 흥미가 없지만서도 우연히 '나르키소스'라는 비쥬얼노벨을 알게되었고 스토리가 좋았다는 몇몇 글들을 우연히 보게되어서 어쩌다보니 간만에 저거나 건드려볼까 하..



